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재해예방문화 확산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19차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 기간 중에 발족하고 국제적인 재해예방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발판을 구축하였다.
국제 재해예방문화 네트워크는 세계적인 예방문화 증진을 위한 지식과 우수사례를 교류를 목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국제노동기구(ILO) 및 국제사회보장협회(ISSA)와 공동으로 설립하여 운영한다.
2011년 9월 12일, 터키 이스탄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재해예방문화 확산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19차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 기간 중에 발족하고 국제적인 재해예방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발판을 구축하였다.
국제 재해예방문화 네트워크는 세계적인 예방문화 증진을 위한 지식과 우수사례를 교류를 목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국제노동기구(ILO) 및 국제사회보장협회(ISSA)와 공동으로 설립하여 운영한다.
2011년 9월 11일, 터키 이스탄불
산업안전보건 서울선언을 지지하는 이스탄불선언이 19차 산업안전보건 세계대회 개회 전인 2011년 9월 11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세계 노동장관회의에서 채택되었다. 세계 32개국 노동장관이 서명한 이스탄불선언은 사업장의 재해예방 활동을 증진하는데 역사적으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노동장관회의에 참석한 32개 국가의 노동장관은 산업안전보건 서울선언의 목적과 취지를 전적으로 그리고 조건없이 지지하며, 2008년 6월 29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서울선언서에 서명한 최초 그룹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또한 노동장관들은 세계적인 재해예방문화 확산을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산업안전보건 문제을 해당 국가와 지역 정책에 우선적으로 반영할 것을 선언하였다.
2011년 9월 11일-15일, 터키 이스탄불
19차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가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재해예방문화 구축'을 주제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2011년 9월 11일-15일에 개최된다.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www.safety2011turkey.org
서울선언 공동사무국은 2011년 중에 4개 이상의 서울선언 지지서명 행사와 아울러, 터키 이스탄블에서 2011년 9월 11-15에 개최되는 19차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시 서울선언에 대한 지지서명과 지속적인 추진을 결의하는 세계 노동장관회의와 서울선언 실행에 관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고 발표하였다.
2011년 5월 4일, 터키 카이세리
산업안전보건 서울선언을 지지하는 카이세리 성명서가 25차 터키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의 서울선언 특별세션에서 관련 기관, 단체, 교육훈련기관 및 비정부기구 대표가 만장일치로 지지하여 채택되었다. 터키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행사는 재해예방문화 확산과 안전보건 증진을 위하여 터키의 노동사회보장부가 주관하여 2011년 5월 4에서 6일까지 진행되었다.
세계 산업안전보건의 날은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하기 위하여 국제노동기구(ILO)가 매년 4월 28일에 전 세계적으로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ILO는 2011년도 산업안전보건의 날 행사의 하나로 산업안전보건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수단으로서 산업안전보건경영시스템(OSHMS)의 활용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1년 2월 3일, 독일 드레스덴
2011년 2월 3-4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개최된 제2차 안전보건 전략회의는 다양한 산업안전보건 국제전략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국가차원의 안전보건전략의 실행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그리고 참석자들이 세계적인 재해예방문화의 확산을 위해 서울선언을 지지하는 드레스덴 지지성명서를 채택하였다.
2010년 10월 19-20일, 스페인
International Observatory for Prevention Culture 주관으로 제 3회 산업안전보건 분야 재해예방문화 국제포럼이 2010년 10월 19-20에 스페인 카나리아일랜드와 테네리페에서 개최된다.